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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NPC를 범할 수 있는 게임에 전생 했다 15인 NP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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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좌측에도 입구가 하나더 있는데 같은 대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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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신은 이런식으로 여성 NPC에게 다가가 방치와 범한다를 고를 수 있다.

 

여럿차례 반복으로 대사가 달라진다거나 하는 요소는 없다. 해당 NPC는 처음으로 범하게 되는 NP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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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준수한 일러스트가 보인다. 1개의 캐릭터마다 1개의 섹스신 밖에는 보장 되어 있지 않지만 그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꼴리도록 잘 그려놓았다.

 

여타 시츄에이션이나 복장은 생각보다 음심을 자극하는 느낌이 진하다. 우선 처음 타자로 1회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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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의 경우에는 살짝 아쉬운 일러스트. 다만 역발상으로 수녀복이라는 컨셉에 흥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아서 빠르게 스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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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굉장히 호인 마을 아줌마 1.

 

상의는 입었지만 하반신을 배꼽까지 드러내며 노출한 일러스트가 일품. 특히 흐릿흐릿하게 그려진 복근선과 허벅지는 꼴림을 배가시켜준다.

 

여기서 이 아줌마로 2번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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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NPC 2.

 

이쪽도 가랑이 쪽 묘사가 심상치 않았지만 1번 아줌마에서 2번이나 연달아 뽑는 바람에 넘어갔다.

 

다만 1번 2번 둘다 유부녀인 부분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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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앉아 있던 커플 NPC.

 

다리를 강제로 벌린 채 아래로 세워버리는 자세가 생각보다 꼴린다. 다만 아줌마에서 힘을 너무 써서 넘어갔다.

 

게임 내에서 유일한 로리 컨셉 캐릭터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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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이 준수한 마법사 NPC. 여기서도1회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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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의 부부 NPC.

 

보이지는 않지만 크게 강조된 젖통 + 한 쪽 다리에 걸쳐진 검은색 팬티 + 남편 앞에서 활짝 열린 가랑이 + 다른 NPC와는 다르게 실눈 처리 되어서 돋보이는 미모.

 

이 요소들이 합쳐져서 우선 1발 뽑았다. 굉장히 준수한 섹스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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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간판 아가씨 NPC.

 

주인공의 혼신의 피스톤질에도 호흡 하나 흐트러 지지 않는 철벽 그 자체. 

 

후배위 + 허벅지까지만 내린 하얀 팬티 + 뒤로 살짝 보이는 엉덩이와 꼬리뼈, 그리고 등으로 이어지는 자그마한 등선. 

 

이 꼴림 때문에 1발 뽑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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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후파후를 해주는 좋은 바니걸 NPC

 

게임 내에서 가장 거대한 가슴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다. 간판 아가씨 때문에 그냥 넘어갔다.

 

유일하게 2가지 장면을 가지고 있다. 커다란 가슴과 찢어진 스타킹, 젖혀진 바니걸 의상.... 꼴림 포인트를 잘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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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를 걱정하는 메이드 NPC.

 

반팔 형식의 메이드 복장 + 엉덩이를 다 드러내고 아래로 흘러내린 앞섬 + 허벅지까지만 내린 팬티는 충분히 음심을 자극하기에 충분 했다.

 

여기서도 1회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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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자가 사형 당해 실의에 빠진 부잣집 아가씨.

 

오로지 펠라변기로만 쓰는 모습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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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묘사를 보여주는 애널. 자지를 빼낼 때의 애널의 모습이 정말 곱창처럼 쫄깃 쫄깃 해 보인다.

다만 메이드 이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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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히로인으로 보여지는 여성. 다만 NPC와 큰 차이점은 없다. 빵을 훔쳤다는 의심을 받아 체포 되었다.

 

유일한 차이점은 얼굴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다는 부분 ? 눈동자를 통해 아헤가오를 선보이기도 한다.

 

오른쪽 발에만 걸쳐진 하의 + 배 쪽에 슬그머니 보이는 복근선 + 뒤에서 붙잡고 있는 병사의 팔. 꼴리기에는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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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의 침실을 지키는 자칭 원 톱 병사.

 

내 취향의 자세는 아니었다. 차라리 다리를 전부 일자로 곧게 세운 후 좁아진 가랑이 사이로 찔러 넣는 시츄였다면 굉장히 꼴려서 3번도 뽑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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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NPC. 생각보다 신기했다. 공주가 히로인이 아니라니...

 

다만 정력이 뿜뿜 넘치는 주인공이 '납정' 할 정도로 명기의 소유자이다. 눕혀진 팔과 중력의 영향을 받아 얼굴 쪽으로 밀려간 젖통... 꼴리기에는 충분했지만 다음 게임을 위해 낭비하지 않았다.

 

 

그리고 생각 외로 게임 내에 스토리가 존재한다.

 

존이라는 가난한 마을 청년이 부잣집 아가씨와 사랑에 빠졌으나 이를 알게된 부잣집의 주인이 누명을 씌워 왕에게 고발. 그 후 존은 사형 당한다.

 

이를 통해 술집에서는 존의 사형을 집행한 병사가 죄책감에 빠져 술을 마시고 있다거나 다른 NPC들이 이런 흉흉한 일이 일어나서 무섭다거나 이럴 때야말로 놀아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또한 NPC들이 아이템의 위치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존의 일기라거나 부잣집에 딸이 있다거나 하는 간단한 정보를 알려준다.

 

게다가 형식상으로는 퀘스트나 퍼즐도 존재가 했을 수도 있다. 마법 용품 가게에서 할머니가 아이템이 모자르다고 하면 주인공이 이건 내가 가져와야 하는 전개군!!! 하거나

 

성당에서 신부 뒤의 상자를 먹으려면 스토리를 진행한 뒤에 와야 주겠군이라고 하거나 지하 감옥에서 감옥 안의 아이템을 먹으려면 문을 열여야 하는데 열쇠가 필요하니 구해야 하거나 스토리를 진행해야 열리겠군 이라거나...

 

대신은 지금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거나... 

 

하지만 형식상. 존재만 할 뿐 실제로는 수행 할 수 없다. 스토리를 진행 시키는 방법은 일체 없으며 마을과 성에 있는 15인의 NPC를 따먹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클리어라는 개념 또한 없고 회상방 또한 없다.

 

그냥 마을 전체가 회상방인 셈. 스토리를 수행 할 수 없으니 지하 감옥의 아이템도 먹을 수 없고 히로인과 파티가 되는 이야기도 없다. 나는 스토리를 어떻게 진행 시키지 ?? 하면서 보다가

 

게임 설명에 15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고 아 이게 끝이구나 하고 1시간만에 깨달았다. 아이템 상점도 있어서 속아 넘어 갔다.

 

 

 

총평 - 있으나 마나한, 굳이 넣을 필요가 있어야 했는지 의문이 드는 아이템과 퀘스트에 대한 정보들이 혼란스럽게 하는 부분이 아쉬웠다.

 

짧고 수가 적은 섹스신 또한 아쉬운 부분.

 

다만 NPC, 모브스럽게 그려진 여성 캐릭터들과의 섹스신은 굉장히 준수하고 꼴리게 잘 그려 놓았다. 이 짧은 게임으로만 1시간 동안 8번을 연달아 자위 했으니 나에게는 충분한 딸감이었다.

 

자칫 보면 대충 그려 놓은 듯한 그림이라 성에 차지 않을 수 있지만 생각보다 요상하게 디테일한 묘사들이 음심을 자극 시켜 준다.

 

132포인트라는 가격에 이 정도 양이라면 망설이기 쉽지만 해당 그림을 보고 꼴릴 수 있다면 열람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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